해움미술관, 수원 최초 미술 분야 저작권 교육 성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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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 해움미술관은 지난 7월 31일,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수원 최초의 미술 분야 저작권 교육을 진행했습니다. 이 자리에서 양태정 변호사는 미술 작가들이 자신의 창작물을 보호하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법률 지식을 전달했습니다.
이번 강의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, 작가들이 실제 활동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
법무법인 광야는 앞으로도 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. 저작권 관련 법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, 법률 전문가로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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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joongbo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63699588